매일신문

조현일 경산시장 "경북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대상 연령 확대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만 70세 이상 여성농업인 지속적인 농업 활동과 복지 증진 위해"

조현일 경산시장(맨 왼쪽)이 경북 영천에서 열린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정기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조현일 경산시장(맨 왼쪽)이 경북 영천에서 열린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정기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경북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연령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영천에서 열린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제6차 정기회의에서 조현일 경산시장은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 연령 확대를 경북도에 건의했다.

조 시장은 "현재 경북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대상은 만 20세 이상~만 70세 미만으로 제한돼 있다"며 "기대수명의 증가로 영농에 종사하는 고령 여성농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만 70세 이상 여성농업인들의 지속적인 농업 활동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대상 연령 확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에게 건강·문화생활 비용을 행복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1인 연간 15만원(자부담 3만원 포함)이다. 경기도·경남도·전북도·전남도 등은 이미 지원대상 연령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장 ...
대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경제지표와 침체한 지역경기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높은 대출 연체율과 부동...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박혜원의 공연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