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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크리스마스 시즌 '해리의 꿈의 상점 테마' 공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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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음달 30일까지 1층 더 스퀘어에서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음달 30일까지 1층 더 스퀘어에서 '해리의 꿈의 상점(La boutique d'Harry)'을 테마로 꾸민 관람공간을 선보였다. 더현대 대구 제공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다음달 30일까지 1층 더 스퀘어에서 '해리의 꿈의 상점(La boutique d'Harry)'을 테마로 꾸민 관람공간을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리뉴얼 이후 고객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공간으로 주목받는 1층 더 스퀘어는 이번 '해리의 꿈의 상점' 테마공간을 통해 더현대 대구를 찾는 많은 고객에게 크리스마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이색공간으로 다시 변모했다.

더현대 대구에 조성된 해리의 꿈의 상점은 지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크리스마스 연출을 통해 또한번의 인증샷 성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동화에 나올법한 공방의 따뜻한 감성과 분위 기를 구현하고, 다양한 종류의 해리 곰인형과 크리스마스 트리 등 디테일을 살린 연출을 통해 곳곳마다 사진을 찍는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행사 연출을 통해 사랑하는 가족, 연인에게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근사한 공간을 제공하고, 더현대 대구를 찾아오는 고객이 쇼핑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일환으로 1층 더 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연출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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