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절을 전하는 세시주로 만끽하는 가을, 홈술닷컴 ‘들국화술’ 한정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상면주가 포천LB에서 선보인 가을 세시주
배상면주가 포천LB에서 선보인 가을 세시주 '들국화술'. 홈술닷컴 제공

한국술 큐레이션 커머스 홈술닷컴은 제철 들국화로 빚은 가을 세시주 '들국화술'을 2,023병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마다 계절을 담아 빚는 술'을 뜻하는 세시주(歳時酒)는 제철 원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기후나 작황에 따라 매해, 매 계절 각기 다른 맛과 향을 지닌다.

올 가을을 대표하는 '들국화술'은 경기도 포천의 쌀과 청정 들녘에서 직접 채취한 노란 들국화로 빚은 미주(米酒)에 느린마을소주 원액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약주다. '감국(甘菊)'으로도 불리는 노란 들국화는 예로부터 차(茶) 또는 술에 넣어 마시거나 한방 약재로 쓰였으며 특유의 깊고 진한 향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첫 맛은 달짝지근하면서 꽃향기가 입 안에 감돌고, 부드러운 목넘김 뒤에는 쌉싸름함이 기분 좋은 여운으로 남는다. 차갑게 마실수록 달콤함이 배가된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용량은 700㎖, 가격은 2만원이다. 이 제품은 홈술닷컴 및 전국 느린마을양조장 지점에서 소진 시까지 구입할 수 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란 제철 원료로 담은 세시주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올 가을의 매력을 오롯이 담은 들국화술을 마음껏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