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인 '하하', 부산교육청 정책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익캠페인·재능기부 등으로 부산 교육정책 홍보

(왼쪽부터)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가수 겸 방송인 하하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
(왼쪽부터)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가수 겸 방송인 하하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교육청]

부산시교육청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를 정책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방송인 하하는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본인의 히트곡인 '부산 바캉스'를 통해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 곳곳을 경쾌한 리듬으로 노래한 부산을 사랑하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부산교육청은 하하의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앞선 14일 오전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하하는 앞으로 부산교육청의 공익캠페인, 행사 동행,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산 교육정책을 널리 알리며 교육공동체와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하하야말로 부산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할 적임자"라며 "앞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이끌 '희망 부산교육'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