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만공사, 민간 봉사자들과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들과 하늘벽화봉사단이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들과 하늘벽화봉사단이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15일부터 17일까지 민간 재능봉사단인 하늘벽화봉사단과 함께 감천항 서방파제 채색 봉사를 실시했다.

2016년 태풍 차바와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파손된 감천항 서방파제는 복구공사 후 올해 초부터 개방돼 시민의 친수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