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지난 17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회에서 '2023년 자원봉사 시군평가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시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영주안에(安愛)청년봉사단' 프로그램을 운영, 지역 대학생과 청년자원 봉사자들의 활동을 촉진한 점과 지난 7월 집중호우 시 수해복구를 위해 공무원과 주민들의 앞장서 적극 봉사를 펼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모든 자원봉사자와 영주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최선을 다해준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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