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똑똑, 가창 따숨이가 왔어요"…가창면 동절기 안부 묻기 사업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창지역 1인 취약 가구 30곳 선정, 회원들 직접 방문해 물품 및 안부 물어

대구 달성군 가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동절기 안부 묻기 사업'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1인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방한 물품을 전달하는 등 안부를 묻는 사업이다.

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창지역 1인 취약 가구 30곳을 선정해, 협의체 위원들과 1대 1 매칭 후 가정방문을 하고 있다. 핫팩과 찜질팩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것.

송화준 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주 달성군 가창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