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출신 김일해·남학호 작가, ‘다프 골든아이 2023’서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구상작가상 김일해·다프골든아이 특별상 남학호

김제문화예술회관 전경.
김제문화예술회관 전경.
김일해 작가
김일해 작가
남학호 작가
남학호 작가

전북지역 대표 미술단체 다프(DAF·이사장 강승완)가 주최하는 '2023 다프 골든아이(DAF GoldenEye)'에서 대구 출신의 김일해 작가가 한국구상작가상을, 남학호 작가가 다프골든아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모든 미술은 이곳을 통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미술축전 '다프 골든아이'는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견, 중진작가들은 물론 신진 작가 발굴 육성을 위해 전국에서 공모한 한국구상대전 선정작, 운영위원이 추천한 초대작가 회화, 입체작품 등 200여 점이 전시된다.

강승완 다프 이사장은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즐기고,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서 독거실 1개만 사용하고 있다는 법무부의 해명이 나왔으며, 법무부는 구치소 내부를 공개해 특혜 의혹을 반박했...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SK하이닉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AI 사업을 총괄하는 김주선 사장이 자사주 1천주를 매...
10일 부산 해운대구 파크하얏트부산 호텔에서 발생한 화재는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진화되었고, 대피한 20여명 중 인명피해는 없었다. 같은 날 ...
미국은 이란의 아파치 헬기 격추 사건에 대한 대응 작전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9일 성명에서 이란의 방공 시설과 감시 레이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