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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김일해·남학호 작가, ‘다프 골든아이 2023’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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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상작가상 김일해·다프골든아이 특별상 남학호

김제문화예술회관 전경.
김제문화예술회관 전경.
김일해 작가
김일해 작가
남학호 작가
남학호 작가

전북지역 대표 미술단체 다프(DAF·이사장 강승완)가 주최하는 '2023 다프 골든아이(DAF GoldenEye)'에서 대구 출신의 김일해 작가가 한국구상작가상을, 남학호 작가가 다프골든아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모든 미술은 이곳을 통한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미술축전 '다프 골든아이'는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견, 중진작가들은 물론 신진 작가 발굴 육성을 위해 전국에서 공모한 한국구상대전 선정작, 운영위원이 추천한 초대작가 회화, 입체작품 등 200여 점이 전시된다.

강승완 다프 이사장은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즐기고,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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