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군사격장 내 야산서 불…2시간여 만에 주불 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헬기 4대 동원 진화 중

경주시 안강읍 어래산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안강읍 어래산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의 군 사격장 내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30일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경주시 안강읍 어래산 육군 공용화기 사격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불발탄 등에 따른 위험으로 현장에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워 헬기 4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당국은 낮 12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고 오후 2시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사격장에서는 군부대가 박격포 사격훈련을 하고 있었다.

이 사격장에서는 2021년 12월 7일에도 사격훈련 도중 불이 난 적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