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하성훈 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과 탈북자 출신 박충권 현대제철 연구개발본부 책임연구원 등 1호 외부 영입 인재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차 회의를 열고 하성훈 원장과 박충권 책임연구원·윤도현 자립준비청년 지원(SOL) 대표·구자룡 변호사·이수정 교수 등 5명을 총선 영입 인사로 의결했다.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은 "이번에 모시게 된 국민인재 다섯 분은 청년과 여성·아동·탈북민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국민안전 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며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계신 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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