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소비자를 광고 모델로 내세운 신규 디지털 광고 'THANKYO' 캠페인을 공개했다.
THANKYO는 'Thank you+KYOCHON'을 합친 말로, 이번 광고 캠페인은 교촌치킨에 대한 사랑을 소비자들의 리얼한 목소리를 담았으며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광고는 연예인 등 빅 모델이 아닌 실제 고객들의 교촌을 먹은 후기 영상을 모아 제작됐다.
광고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고객들이 교촌치킨을 먹은 후 보여준 표정과 반응에 주목하며 시작한다. 가족, 청년,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이 교촌치킨을 먹는 영상들이 이어지며, 교촌은 이에 '교촌이 고맙습니다'는 멘트로 감사함을 표현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금껏 교촌을 애용하고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전하고자 이번 광고를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맥(치킨+맥주)', '치면(치킨+면)' 등 외식 문화의 확장을 선도하며 고객들의 즐거움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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