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 민주당 경남도당에 특별당비 500만원 입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5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특별당비' 명목으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계좌에 500만원을 입금했다.

민주당 도당은 8일 "문 전 대통령 비서실에서 '문 전 대통령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민주당 경남도당 발전을 위한 특별당비'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특별당비는 민주당 당원 및 당비 규정에 따라 당원이 당 발전을 위해 특별히 납부하는 것이다.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당원은 누구든지 본인 자유의사에 따라 특별당비를 납부할 수 있다.

당원 명부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취약지역 발전을 위해 시도당 혹은 지역위원회를 지정해 입금할 수도 있다.

민주당 도당은 문 전 대통령은 당원 명부상 양산갑 소속 민주당 권리당원으로 주소지인 도당을 지정해 특별당비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도당 관계자는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하는 지역위원장들이 평산 사저를 방문했을 때 문 전 대통령께서 특별당비 납입 절차를 물었다"며 "문 전 대통령께 감사드리며 도당은 최선의 노력으로 총선승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