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와 한국도시가스협회는 경산시 옥산동 장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가스기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가스기기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전국 도시가스사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에너지 취약지역에 놓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도시가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스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대성에너지와 한국도시가스협회는 도시가스 배관, 가스보일러, 가스렌지 설치 및 생활물품 등 총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도시가스 가스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대성에너지는 앞으로도 지역의 에너지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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