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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형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총선 포항북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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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대신 포항 성장’ 다짐

이부형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12일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포항시 북구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이부형 예비후보 제공
이부형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12일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포항시 북구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이부형 예비후보 제공

이부형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제22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경북 포항 북구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전 행정관은 이날 오전 포항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상대를 비방하거나 거론하지 않고 오직 포항을 더 성장시킬 행복한 정책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전을 펼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앞선 7일 포항 북구 흥해체육관 앞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민간 주도 5만개 일자리 창출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 내 총생산(GRDP) 1인당 5만 달러 시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1972년 포항에서 태어난 이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지금의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 20대 총선 새누리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보에 이어 지난해 대통령 인수위원회 실무위원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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