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 김천시 건축문화상 대상 '바른건축사 사무소' 설계 근린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지난 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김천시 주최, 김천지역건축사회 주관으로
김천시는 지난 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김천시 주최, 김천지역건축사회 주관으로 '2023 김천시 건축문화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천시 제공

'2023 김천시 건축문화상'에서 바른 건축사 사무소가 설계한 근린생활시설이 대상에 선정됐다.

12일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시 주최, 김천건축사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모두 21개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대상의 영광은 양천동에 시공된 건축물로써 바른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근린생활시설이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건축사에게는 상패가, 건축주에게는 건물에 부착할 동판을 제작, 수여됐다.

이어 최우수상은 미래아키원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우수상 2점은 삼후건축사사무소와 미래아키원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수상했다.

김천시는 '2023 김천시 건축문화상'에 출품된 작품을 15일까지 김천시청 현관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천시 건축문화상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지어진 건축물 중에서 공모전을 통해 우수 작품을 시상함으로써 김천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