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는 지난 11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경상북도 디지털 대전환 선도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 대전환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5대 분야 8개 지원과제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확산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특화 디지털 전환 시범모델을 발굴하고 혁신기술 서비스, 플랫폼 개발 등의 성과를 이뤘다.
경북TP는 경북지역 디지털 전환을 위해 경북 디지털 전환 기본 계획 수립 및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또 모빌리티 분야에 특화된 경북 산업 DX협업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디지털 전환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경북 디지털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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