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전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크레인 붕괴로 작업자 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장동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입구 모습. 이날 연구소 시험동에서 크레인이 붕괴해 현장에 있던 작업자 1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장동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입구 모습. 이날 연구소 시험동에서 크레인이 붕괴해 현장에 있던 작업자 1명이 숨졌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4시 39분께 대전 유성구 장동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 있던 크레인이 무너져 내려 현장 작업자 1명이 숨졌다. 사진은 무너져 내린 크레인 잔해. 연합뉴스
15일 오후 4시 39분께 대전 유성구 장동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 있던 크레인이 무너져 내려 현장 작업자 1명이 숨졌다. 사진은 무너져 내린 크레인 잔해. 연합뉴스

15일 오후 4시 39분쯤 대전 유성구 장동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크레인이 붕괴되면서 작업자 1명이 사망했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해당 작업자는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압력 시험 중 시험 설비가 폭발하면서 크레인이 떨어졌다"는 신고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자 신원 파악 및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