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6회 상주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 수상자들 한자리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시상식 열려
최우수대상 경산 하양초…각급학교 대상 서울 한국애니메이션고, 구미신평중, 포항양덕초 각각 수상

지난 17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지난 17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61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 시상 후 내빈들과 수상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진위원회 제공

경북청소년영상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최병택 채널영남 상주방송대표)와 매일신문(사장 정창룡)이 공동 주최한 '제16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 시상식이 17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에서 열렸다.

영예의 최우수 대상은 학교폭력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소통과 대화의 소중함을 잘 표현했다는 심사평을 받은 경산 하양초등학교(김민우 등 5명)의 '피스맨'이 차지해 상금 100만원과 경북도지사상 및 매일신문사장 상패가 수여됐다.

학급학교별 대상은 서울 한국애니메이션고, 구미신평중, 포항양덕초등학교가 각각 차지해 상금 60만원씩과 경북교육감상 및 매일신문사장 상패가 수여됐다.

이번 영상제는 전국 초·중·고교생 468명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다. 두 차례 심사를 거쳐 13편을 본상으로 선정했고, 14편을 입선작으로 뽑는 등 전체 상금 690만원이 지급됐다.

최병택 추진위원장은 "영상미디어는 청소년 창의성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시킬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추진위원회는 청소년 여러분들이 멀티미디어 시대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정성을 기울이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