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토바이 타고 금은방 돌진, 귀금속 훔쳐 달아난 남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분만에 범행…피해금액 1천200만원 상당

대구 성서경찰서 전경
대구 성서경찰서 전경

대구 성서경찰서는 20일 오전 3시 13분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1천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머리와 얼굴을 모두 덮는 복면 차림을 하고 오토바이를 탄 채 금은방으로 돌진해 출입문을 부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그는 진열대를 깨고 금목걸이, 금팔찌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당시 범행 시간은 1∼2분에 불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금은방 내부와 외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와 도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강동수 씨가 별세하였으며, 그의 부친은 강영태 씨와 강영현 씨(바일랑스리서치 대표)이다. 장례식은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조사관 A씨가 10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A씨는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의 개입을 주장하며 중국이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 일축한 가운데, 캐나다 산불로 발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