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20일 오전 3시 13분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 한 금은방에 침입해 1천2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남성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머리와 얼굴을 모두 덮는 복면 차림을 하고 오토바이를 탄 채 금은방으로 돌진해 출입문을 부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그는 진열대를 깨고 금목걸이, 금팔찌 등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당시 범행 시간은 1∼2분에 불과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금은방 내부와 외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와 도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