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월항 컨테이너 농막 화재…60대 2명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 월항 컨테이너 농막 화재 60대 2명 화상. 경북소방본부 제공
성주 월항 컨테이너 농막 화재 60대 2명 화상. 경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후 12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한 컨테이너 농막에서 불이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농막 주인 등 60대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또 농막이 전소돼 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