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되살아난 껌 시장의 활기를 내년에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껌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롯데껌의 헤리티지를 요즘 감성으로 재해석한 '부활! 롯데껌'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는 제품은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 ▲쥬시후레쉬 ▲커피껌 ▲이브껌 등 '부활 레트로껌 프로젝트'가 적용된 롯데껌 5종이다.
캠페인 모델인 김아영은 70~80년대 시절이 물씬 느껴지는 차림으로 레트로 롯데껌을 소개한다. 당시의 롯데껌 CM송도 함께 흘러나와 당시를 기억하는 소비자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젊은 소비자에게는 레트로 콘셉트를 각인시킨다.
한편,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코로나19 엔데믹 등으로 껌 시장은 활기를 되찾고 다시 살아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올해 3분기 누적 껌 매출 성장률은 지난해 동기 대비 30%에 육박한다.
특히 풍선껌 '왓따'의 경우 같은 기간 50% 이상 성장했고, 나들이 및 야외활동을 위한 장거리 운전에 유용한 '졸음번쩍껌'도 60% 이상 성장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근 레트로 콘셉트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배우 김아영과 시너지가 기대되는 캠페인"이라며 "레트로껌을 시작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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