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영천고속도로 차량고장 정차중인 차 들이받아 3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 1시18분쯤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추돌사고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29일 오전 1시18분쯤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추돌사고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29일 오전 1시18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주영천고속도로 낙동강구미휴게소 인근 상주방향 6.2km 지점에서 승용차 2대가 추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제네시스 승용차가 차량 고장으로 1차로에 정차중이었던 K3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K3 운전자 30대 여성A씨가 숨지고, 제네시스 차량에 탄 20대 남성과 30대 여성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