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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올해 마지막 지지율 38.6%…이준석 신당 지지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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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연말연시를 맞아 28일 경기도 연천군 중부 전선 육군 제5보병사단 복지회관에서 전방 근무 군 간부 가족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연말연시를 맞아 28일 경기도 연천군 중부 전선 육군 제5보병사단 복지회관에서 전방 근무 군 간부 가족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올해 마지막 지지율이 40%를 넘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알앤써치가 CBS노컷뉴스 의뢰로 지난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5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6%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 대비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답은 58.5%로 전주 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7%, 더불어민주당 43.3%를 각각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0.6%포인트 상승했고, 민주당은 2.4%포인트 하락했다. 양당 간 격차는 4.6%포인트로 오차범위(6%포인트) 이내다.

한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창당하는 신당을 "지지한다"는 답변은 23.1%로 나타났다. "지지하지 않는다" 응답은 66.5%, "모른다"는 10.4%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95% 신뢰 수준에 오차범위는 ±3.0% 포인트다. 응답률은 2.6%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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