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2023년 을지연습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칠곡군은 6년 만에 실시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적극 홍보해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칠곡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차량통제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통제 훈련으로 실시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대테러 합동 진압훈련'은 120여단 2대대, 경북경찰특공대, 50사단 화생방지원대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 힘을 합쳐 통합방위태세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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