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수 의성군수, "수도선부(水到船浮)의 마음으로 행복 의성 만들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시무식에서 신년사와 군정 계획 밝혀

2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일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의성군 2024년 시무식'. 의성군 제공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는 2일 "수도선부(水到船浮)의 마음으로 행복한 의성을 만들겠다"고 신년사를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의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24년 시무식'에서 '수도선부는 '물이 차오르면 배가 저절로 뜬다'는 뜻"이라며 "실력을 쌓아 경지에 다다르면 일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만큼 미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고 해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함께 새로운 미래 설계, 세포배양산업과 바이오산업 등 미래 신성장산업 확장 등에 혼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2024년 군정 계획으로 ▷맞춤형 복지 정책으로 행복 의성 구현 ▷일상이 안전한 삶의 기반 구축 ▷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 ▷디지털 농업혁신을 통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의성 관광의 새로운 전기 마련 등을 제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