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울진 신한울 1호기 터빈 멈춰…원인 파악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울1(사진 왼쪽), 2호기. 매일신문DB
신한울1(사진 왼쪽), 2호기. 매일신문DB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일 오전 10시 42분쯤 신한울1호기(140만㎾급) 터빈이 자동 정지됐다고 밝혔다.

신한울1호기는 현재 원자로 출력 40%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터빈이 정지된 원인은 현재 확인하는 중이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원인을 파악한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