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한 60대 男, 달성군 옥포읍 주택 방화…현장서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 끄던 여성 1명 다리와 얼굴 등에 1~2도 화상 치료 중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군 한 주택에서 만취한 60대 남성이 불을 질러 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9시 18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한 주택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여성 1명이 다리와 얼굴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다.

소방 당국은 "술 취한 사람이 불을 질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했다. 경찰은 불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자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술이 깨는 대로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