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한 60대 男, 달성군 옥포읍 주택 방화…현장서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 끄던 여성 1명 다리와 얼굴 등에 1~2도 화상 치료 중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소방서 전경.

대구 달성군 한 주택에서 만취한 60대 남성이 불을 질러 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9시 18분쯤 대구 달성군 옥포읍 한 주택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여성 1명이 다리와 얼굴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다.

소방 당국은 "술 취한 사람이 불을 질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했다. 경찰은 불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자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술이 깨는 대로 조사한다는 계획이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