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지난해 4분기 수산물 방사능 분석결과 ‘이상 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전 주변 식수에서도 방사능 검출 안 돼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시가 지난해 4분기 수산물과 식수의 방사능을 분석한 결과 허용기준치를 모두 만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형마트를 비롯해 감포읍‧양남면 등에서 유통되는 고등어·광어·대구‧삼치 등 15개 수산물 11종과 일본산 간장 1종의 시료를 채취해 진행했다. 분석은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가 맡았다.

분석 결과 일부 시료에서 극소량(0.10~0.17 Bq/kg)의 방사능이 검출됐지만, 정부가 정한 허용기준치(100Bq/kg)를 모두 충족했다.

이와 함께 원전 주변 지역 정수장 6곳의 식수를 분석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검사는 월성원전 민간환경감시기구가 맡았다.

분석 결과는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멕시코 출장에 동행한 직원 A씨를 초고속 승진시킨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A씨는 과거 직장 내 ...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가 중동 전쟁 여파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조정을 받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삼천당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에서의 악재가...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에서,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사위 조씨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