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군위사업소 제막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부터 군위군 상수도 업무 대구시로 통합 이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군위 상수도사업소' 제막식이 3일 열렸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군위군에서 수행하던 상수도 업무가 올해부터 대구시 상수도 체계로 통합 운영됨에 따라 대구상수도사업본부 군위사업소(옛 군위군 맑은물사업소) 제막식이 열렸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군위군 자체에서 수행하던 상수도 업무는 올해부터 시로 이관돼 대구시 상수도 체계로 통합 관리되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해 7월 1일 대구시로 편입됐으나 상수도에 대한 업무 안정성 확보, 주민 혼란 예방 차원에서 상수도 체계 통합은 다소 늦춰진 바 있다.

이달 1일부터 새로 조직된 군위사업소는 관리팀, 요금팀, 공사팀, 정수팀 등 4개 팀으로 구성, 기존 3개 팀(관리운영·상수도·정수시설)에서 확대·보강됐다. 시는 앞으로 주민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홍보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경식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군위군민에게도 더욱 강화된 수질관리와 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대구경북신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상수도 인프라 구축 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