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오스서 '버기카' 타던 한국인 관광객 사고로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오스 방비엥. 구글 지도
라오스 방비엥. 구글 지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동남아시아 라오스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1명이 여행 도중 사고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라오스의 인기 관광지 방비엥에서 한국인 관광객 1명이 사륜구동 오프로드 차량인 버기카를 타다가 숨졌다.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방비엥은 버기카나 집라인 등 여러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국내 여행객 사이에서 알려져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 공관은 사고 현장으로 영사를 급파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