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M남선알미늄, 프리미엄 알미늄 창호 신제품 ‘X-WIDE’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슬림한 창호 프레임 개방감 극대화, 단열성도 강화

SM남선알미늄의 프리미엄 알미늄 창호 신제품
SM남선알미늄의 프리미엄 알미늄 창호 신제품 'X-WIDE' 시스템 틸트&턴 연출 컷. SM남선알미늄 제공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 SM남선알미늄이 최고급 프리미엄 알미늄 창호 'X-WIDE'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뉴 프리미엄 라이프의 시작'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출시한 'X-WIDE'는 슬림한 창호 프레임을 통해 심플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단열성능을 극대화한 경질 우레탄 폼 형태의 단열재 '아존코어(Azon Core)'를 적용, 기존 알미늄 창호 대비 향상된 단열성능을 확보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시스템 틸트&턴 ▷시스템 도어 ▷슬라이딩창 ▷히든벤트 프로젝트창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 따라 오피스텔, 단독주택, 전원주택, 상업시설, 호텔 등에 시공 가능하다.

프리미엄 알미늄 창호인 만큼 하드웨어 노출을 최소화하고 최신 유럽 트렌드를 반영한 핸들을 사용하며 외관적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유지했다. 또 전제품에 폴리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내후성, 내염수성, 내오염성에도 탁월하다는 평가다.

박귀봉 SM남선알미늄 대표이사는 "정부 에너지 정책강화에 따라 패시브(Passive) 수준(열관류율 0.8 이하)의 고성능 단열창호 수요가 점차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에 맞춰 출시된 'X-WIDE'는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부하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넓은 개방감을 확보한 프리미엄 알미늄 창호로, SM남선알미늄의 주력제품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