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대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사진=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 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펼친 범국민적 운동이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영회계법인 유인상 부대표를 지목했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것에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다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책임감을 갖고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