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주(전 우정사업본부장) 4·10 총선 예비후보(군위의성청송영덕·국민의힘)는 8일 'AI디지털 국가전략' 북콘서트를 연 자리에서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콘서트에는 김창곤 전 정보통신관 차관과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등 게스트와 500여 관객이 참석했다.
강 예비후보는 저서 'AI 디지털 국가전략'에서 주요 국가전략으로 ▷AI 르네상스 – DX/DPG ▷전략기술 개발 ▷미래 핵심인재 양성/일자리 창출 ▷스타트업 및 창업 활성화 ▷조세/금융 개혁 ▷글로벌 시장 개척 ▷공공조달 혁신 ▷기술기준/표준화 대응 ▷新방법론 – 혁신경영(Innovation Management) ▷법제도 개혁- 혁신적 정보사회 등 10대 과제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국가 경제가 어렵고, 새로운 시대적 과제들도 등장하고 있다. AI 디지털 기술은 이런 과제들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나갈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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