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중구협의회, 중구청에 이웃돕기 성품(라면 50박스)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중구협의회(회장 주점덕)는 지난 9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기탁한 성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한 바르게살기 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