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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삼성전자 부스에 뜬 '지드래곤'…"IT 신기술 관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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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첫날인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첫날인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있는 삼성전자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중인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첫날 가수 지드래곤이 현장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9일(현지시간) 지드래곤은 오후 1시 53분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위치한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투명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AI(인공지능) 동반자 로봇 '볼리' 등 관련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지드래곤은 삼성전자 부스에 10여 분간 머물면서 신기술들을 살펴보고 자리를 떠났다. 이어 지 드래곤은 LG전자 부스를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제품인 '알파블' 체험을 하기도 했다.

지난 5일 출국한 지드래곤은 AI 메타버스 기업으로 알려진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동행으로 'CES 2024' 참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드래곤 역시 관심이 많은 분야라 참석하게 됐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3934㎡) 규모로 부스를 꾸려, AI를 적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한편, 미 소비자가전협회(CTA)가 주관하는 CES2024는 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막을 올렸다.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4천여개 기업이 참여한 와중에 우리나라에서는 삼성·현대차·SK·LG·HD현대 등 대기업과 함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 6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가수 지드래곤(36·본명 권지용)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첫날인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있는 LG전자 부스를 찾아
가수 지드래곤(36·본명 권지용)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4 첫날인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있는 LG전자 부스를 찾아 'LG 알파블'을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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