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부소방서, 대형 공사현장 현장지도 점검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소방서(서장 최갑용)는 지난 9일 북구 고성동1가에 있는 '대구오페라스위첸' 주상복합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대형공사장 화재예방 간담회 및 현장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공사장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당국은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축 공사장 화재 사례를 전파하고 화재감시자 지정 배치 및 사전신고 지도를 하는 한편 가연성 자재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