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경북 안동시장이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선도하고 자치단체·기업 등으로 전파해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10일 안동시에 따르면 권 시장은 지난 4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지명을 받았다. 이에 그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내용과 앞으로의 다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정필규 안동세무서장과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부서별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캠페인을 실시해, 모든 직원이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음식 주문 시에는 다회용기 사용업소를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시민 여러분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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