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원 대구지방환경청장은 11일 오후 2시 달서구청 미세먼지 '입체적 감시 시스템' 상황실을 방문해 드론을 활용한 집중관리도로 관리 상황 등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달서구청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입체적 환경감시망을 구축, 드론 2대를 활용해 매주 3회씩 달서구 일대 성서공단과 주변 공사장 운영현황, 집중관리도로 실태점검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서 청장은 제5차 계절관리제 기간 중 고농도 미세먼지에 따른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미세먼지 저감 상호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서흥원 청장은 "계절관리제 기간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저감하고자 지자체와 협력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