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다음달 29일까지 군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 군소음포털 홈페이지에서 '소음 대책 지역' 해당 여부 확인
군소음보상지원센터 및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동구청 온라인 접수도 가능

대구 동구청 전경. 대구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 전경. 대구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는 다음달 29일까지 대구비행장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동구 지역 내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8만 명이 대상이다. 신청은 군소음보상지원센터 및 도평동, 불로봉무동, 지저동, 동촌동, 방촌동, 해안동, 안심1동, 안심2동 등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접수처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할 수 있다.

소음 대책 지역은 동구 신암5동, 효목1동, 도평동, 불로봉무동, 지저동, 동촌동, 방촌동, 해안동, 안심1동, 안심2동 등 10개 동 가운데 일부 지역으로, 해당 여부는 국방부 군소음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 신청 결과는 지역소음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31일까지 신청인에게 통보된다. 보상금 지급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