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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제20대 총재에 김용덕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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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운동 패러다임 전환"

자연보호중앙연맹은 최근 강원도 원주시에서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용덕 연맹 사무총장을 제20대 총재로 선출했다.

신임 김용덕 총재는 당선 인사말을 통해 "60만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 자연보호헌장을 준수하며 동료시민들이 함께 실천 가능한 생활밀착형 자연보호 활동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신임 총재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사)자연보호대구시협의회 회장과 자연보호중앙연맹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건설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은 전국 6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표적 환경단체로 지난 1977년 창립, 47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연맹은 매년 전국 그린시드 캠프, 외국인 유학생 울릉도·독도 자연유산 보전활동, 생육환경관측조사, 2050탄소중립 생활 속 ESG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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