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건설, 올해 첫 CEO 안전점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위험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확인

안전점검에 참여한 백정완 CEO와 현장 임직원들. 대우건설 제공
안전점검에 참여한 백정완 CEO와 현장 임직원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지난 17일 인천 서구 '왕길역 로열파크시티 푸르지오' 현장에서 올해 첫 CEO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점검에는 백정완 CEO를 비롯해 심상철 노조위원장, 김영일 CSO 전무, 조달 및 안전보건 부문 임원 등이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고위험 작업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스카이라운지 층의 외관 특화 마감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백정완 CEO는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서는 모두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우수 사례에 대한 개인 포상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