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건설, 올해 첫 CEO 안전점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위험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확인

안전점검에 참여한 백정완 CEO와 현장 임직원들. 대우건설 제공
안전점검에 참여한 백정완 CEO와 현장 임직원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지난 17일 인천 서구 '왕길역 로열파크시티 푸르지오' 현장에서 올해 첫 CEO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점검에는 백정완 CEO를 비롯해 심상철 노조위원장, 김영일 CSO 전무, 조달 및 안전보건 부문 임원 등이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고위험 작업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스카이라운지 층의 외관 특화 마감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백정완 CEO는 "현장 안전 관리를 위해서는 모두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가 중요하다"라며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성화를 위해 분기별로 우수 사례에 대한 개인 포상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