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 지원역량을 높이고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2016년부터 6년 동안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지역 청년층의 진로설정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대학은 지난해 ▷경주지역 청년고용지원 유관기관 워크숍 ▷특성화고 연합 면접 역량강화 캠프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스마트팩토리 인재양성 과정 등을 운영하고 수요자 편의를 위해 진로·취업 상담을 야간에 진행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인홍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원스톱 취업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