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최고등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WISE캠퍼스 전경. 매일신문 DB
동국대 WISE캠퍼스 전경. 매일신문 DB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 지원역량을 높이고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2016년부터 6년 동안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지역 청년층의 진로설정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대학은 지난해 ▷경주지역 청년고용지원 유관기관 워크숍 ▷특성화고 연합 면접 역량강화 캠프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스마트팩토리 인재양성 과정 등을 운영하고 수요자 편의를 위해 진로·취업 상담을 야간에 진행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인홍 동국대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원스톱 취업지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동 전쟁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10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총 26조2천억원 규모가 확정되었고,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난방용 면세유 보조금과 비료 가격 보...
음주 난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오모 부장판사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대법원에서 수리되었으며, 그는 재판부 합의 없이 판결을 선고한 의혹도 받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 의혹을 공개적으로 부인하며, 자신은 엡스타인의 피해자가 아니라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