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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사업가 410명, 전성하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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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미래를 맡길 젊은 혁신리더 '전성하'"

부산 청년사업가 410명이 지난 17일 전성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전성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전성하 예비후보 제공
부산 청년사업가 410명이 지난 17일 전성하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전성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전성하 예비후보 제공

부산 청년사업가 410명이 전성하 4·10 총선 예비후보(부산 해운대구갑·국민의힘) 지지를 선언했다.

부산지역 청년사업가 대표단은 17일 전성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그동안 전 예비후보가 부산시 투자유치협력관으로 활동하면서 보여준 민관 상생협력 리더십과 부산 경제 발전 및 지역 활성화 성과에 대해 치하한다"며 전폭적 지지를 표명했다.

이어 "부산 경제성장의 핵심은 글로벌 스타트업과 강소기업 육성이다. 글로벌 역량과 민관 협력 리더십을 갖춘 전성하 예비후보야말로 부산의 미래를 맡길 젊은 혁신리더"라면서 "부산의 심장인 해운대구갑에서 당선돼 부산 경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선구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부산 청년사업가들은 전 예비후보의 해운대구갑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공약에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보이며, 해운대구갑을 필두로 부산 전역에서 경제 활성화의 바람이 불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

청년사업가 대표단은 "전 예비후보는 다수의 국내외 기업유치와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이행했다"며 "우리 청년사업가 410명의 지지를 시발점으로, 부산의 더 많은 상공인이 전 예비후보의 경제정책 지지 대열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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