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오롱글로벌,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 행안부 재난안전신기술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능형 알고리즘으로 구조물 전도 위험 실시간 감시

스마트 모니터링 센서. 코오롱글로벌 제공
스마트 모니터링 센서. 코오롱글로벌 제공

코오롱글로벌은 '실시간 전도 위험경보가 가능한 지능형 변위센서 기반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신기술(제2023-24호)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지능형 알고리즘이 탑재된 경량 IoT 센서를 이용해 건설 구조물의 전도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시 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케이씨티이엔씨, KCC건설,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와 공동으로 해당 기술을 추진했다.

코오롱글로벌 측에 따르면 이 기술은 위험이 감지되면 근로자와 관리자, 시민들에게 즉각 경보를 전달하게 된다. 특히 지능형 알고리즘을 이용하기 때문에 강풍이나 중장비 진동 등 외부 영향으로 발생하는 오경보를 차단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이 기술을 건대입구 역세권 청년주택,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현장 등에 우선 적용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 안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나면서 기술 적용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안전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