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 영산도서관, 2월부터 야간대출 ‘달빛 도서관’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야간에도 책을 편리하게 빌리세요

창녕군 영산도서관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 영산도서관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 영산도서관은 내달 1일부터 야간에도 책을 빌릴 수 있는 야간 예약 대출 서비스 '달빛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 도서관은'은 평일 자료실 운영 시간에 도서를 대출하기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이용자가 신청한 도서를 야간에 빌려주는 서비스다.

영산도서관에서 올해 창안 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달빛 도서관을 이용하려면 화∼금요일(휴관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녕군 영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승인받은 후, 신청 당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 1층에서 본인의 회원증을 제시하고 도서를 수령하면 된다.

도서는 1인당 최대 5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당일 대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 및 반납 처리된다.

군 관계자는 "달빛 도서관 운영으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영산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