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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완 대우건설 사장, 신입사원 소통 행사 '한마음의 장'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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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완 사장 "실수하더라도 후속 조치 잘 하면 돼" 신입사원 격려

대우건설 신입사원 소통행사
대우건설 신입사원 소통행사 '한마음의 장'.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2일 신입사원 소통 행사인 '한마음의 장'에 참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마음의 장은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한 신입사원의 회사 이해도를 높이고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정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집행 임원들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회사 핵심가치인 ▷도전과 열정 ▷자율과 책임 ▷신뢰와 협력을 주제로 자체 제작한 조별 영상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문 교육 과정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은 오는 29일부터 각 현장과 현업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경력직, 계약직 수시 채용과 별도로 연평균 100여 명의 신입 공채를 진행하며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이날 참석한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 "나도 여러분과 똑같은 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의 자리까지 올랐다"며 "업무를 하면서 실수하더라도 후속 조치를 잘 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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