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동진 대구 강서소방서장,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동진 대구 강서소방서장이 지난 26일 마약류 범죄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적 예방활동이다. 인증사진 촬영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동진 대구 강서소방서장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청소년 마약사범이 급격하게 늘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각되는 만큼 지역사회에 청소년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진 대구 강서소방서장은 홍성주 대구 달서구 부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됐으며, 신황규 다사고등학교 교장에게 다음 차례를 넘겼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