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미(전 윤석열 대통령 후보 구미 여성선대위원장)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갑·국민의힘)는 2일 대표 공약을 발표하며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얼과 정신인 새마을운동의 혁신적 사고, 긍정,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구미 경제 부활과 1~5공단을 살리는 일자리 창출, 규제 완화 물류 해결로 행복 지수와 삶의 질을 높이는 공약으로 41만 구미시민에게 밝은 희망을 안겨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과 정책을 강화하고 추진해, 평화롭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KTX구미역 정차 즉시 추진 ▷1~5공단 규제 완화 일자리 창출 조기 착수 ▷금오산 에버랜드화, 꽃동산 관광 단지 개발 착수 ▷대형종합병원 신축&한의원 전용빌딩 구축 ▷실내 동화책 테마 나라 조성, 카페 유모차 대여 ▷버스터미널 신축 빌딩 내 백화점 입점 및 선순환 구축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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