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후 5개월 아기 분유 먹다 쓰러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119 구급차. 매일신문 DB

5개월 된 남자 아기가 분유를 먹다가 쓰려져 숨졌다.

4일 경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인 3일 오후 1시 55분쯤 경북 경주시 한 가정집에서 "아기가 숨을 안 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5개월 남아 A군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하는 중 A군 입에서 분유가 나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찾기 위해 부검에 나설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