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8시 59분쯤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10여명이 대피했다.
아파트에 복도에 연기가 가득하고 화재경보기가 울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95명과 차량 33대를 동원해 30여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70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안면부 화상을 입고, 화재발생 세대 옆집에 살던 70대 여성이 이마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반도체·軍공항 이전 사업도…TK 두 번 울린 정부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